영암군,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로 생활인구 유입·지역 활력 높여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한 도시민 농촌 체류 프로그램이다. 영암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일정…
여행 부담은 덜고, 지역 활력은 더하고… ‘대한민국 반값 여행’은 가을에도 계속
여행 부담은 덜고, 지역 활력은 더하고… ‘대한민국 반값 여행’은 가을에도 계속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하반기 신규 참여 지역 9곳 선정, 상반기 지역 중 일부 연장 – 상반기 ‘반값 여행’으로 지역소비와 지역관광 수요 창출 효과 확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이하 반값 여행)’ 사업에 올가을, 새롭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반농산어촌개발 7곳 전국 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반농산어촌개발 7곳 전국 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에 장흥·기초생활거점 조성에 순천·곡성·무안·함평– 국비 확보로 농촌생활 SOC 확충·정주 여건 개선·지역 활력 기반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전국 15개 지구 가운데 전국 최다인 7개 지구가 선정돼 농촌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2곳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2곳 선정– 곡성 옥과 ‘죽림이어라’·해남 송지 ‘땅끝 거점마을 산정’– 2030년까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지역 활력 회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곡성군과 해남군이 선정돼 국비 92억 원을 확보,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은 인구감소와 건축물 노후화 등으로 활력을 잃은 소규모…
무안군,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 추가 모집
– 월 1만 원으로 귀농·귀촌 첫걸음… 도시민 정착 지원 확대 – 무안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무안군(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월 임대료 1만 원으로 제공하는 주거 지원 정책으로, 도시민의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낮추고 농촌지역의 빈집 활용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도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