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이미지(2)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장보기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0억2,800만원을 투입해 4개 농촌형 이동장터 사업을 완주·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 등 6개 시군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소매점 폐업 등으로…
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