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서남권 반도체·에너지·AI 메가프로젝트’를 선도할 인재 2만 3천 명 양성한다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교육부, 지자체, 대기업 및 지역 혁신기관과 손잡고 서남권 896조 원 규모의 메가프로젝트를 견인할 ‘핵심인재’ 2만 3천 명 양성에 본격 나선다. 전남대는 9월 28일(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협력대학, 삼성전자·SK하이닉스·앰코테크놀로지· 한국전력공사·KT·네이버클라우드·AWS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완주군, 전북 4위 도시 안착…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확대간부회의서 부서별 완주愛 주소갖기 운동’추진사항 점검 완주군은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완주애(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과 국가예산 확보, 완주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하반기 주요 군정 현안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먼저 완주군이…
나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빛가람혁신도시 완성 기회”
윤병태 시장 “기존 기능군 연계, 빛가람혁신도시에 집중 배치해야” 산업과 대학 연계부터 정주여건 개선까지…‘완성형 혁신도시’ 구축 민간 사무공간 활용 신속 이전 가능, 혁신도시 자족 기능 강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 방침을 적극 환영하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배치와 지역 대학·산업 연계, 자족 기능 강화라는 정부 방향에 발맞춰 빛가람혁신도시를 대한민국 대표 혁신…
민형배 특별시장 “통합은 지역성장의 더 큰 힘…성과 나눌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최초 광역 통합에 대한 소회와 함께 통합 지방정부의 비전과 과제 등을 공유했다. 민선9기 들어 처음 개최된 이날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민형배 특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 최초의 광역 통합 지방정부를 꾸려가며 통합이 얼마나 큰 도전인지 매일 실감한다”며 “통합은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고, 결정하며,…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취임… 도민 체감 성장에 역량 집중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취임… 도민 체감 성장에 역량 집중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제22대 경제부지사에 고정삼 신임 경제부지사가 24일 취임했다. 고 부지사는 이날 도지사에게 부임을 신고한 뒤 간부공무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고 부지사는 “전북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도민이 ‘내 삶이 실제로 나아지고 있구나’라고…
문화로 지역 성장 이끌 민관 협력 체계 가동
문화로 지역 성장 이끌 민관 협력 체계 가동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0714]문체부보도자료-제5기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구성.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