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바꿀 광산의 미래, 시민 관심 ‘후끈’
반도체 시대, 광산의 미래를 읽다 특강서 지역 변화·준비 과제 논의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이후 광산의 미래를 바꿀 반도체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20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시대, 광산의 미래를 읽다’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이봉렬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를 초청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반도체 산업이…
대전시, 시민 아이디어로 지역 변화 이끈다
대전시, 시민 아이디어로 지역 변화 이끈다 대전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2026 대전시소 주제 발굴 공모(아이디어 ON)’를 실시한다. 공모 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경제과학·문화관광·청년 등 3개 분야의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과학도시 대전의 자산을 지역산업과 연계하는 ‘경제과학’ ▲대전 방문객이 지하상가와 골목상권까지 발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