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광주환경보건센터, ‘기후변화와 광주시민의 삶’ 심포지엄 성료
9일 빛고을전남대병원에서 개소기념 심포지엄 열어 폭염·도시열섬부터 온열질환까지…지역 맞춤형 환경보건 대응방안 모색 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환경보건센터(센터장 조승현 직업환경의학과 교수)가 기후변화가 시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지역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남대병원은 9월 9일 빛고을전남대병원 2층 강당에서 ‘기후변화와 광주시민의 삶’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