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1만원의 기적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
‘빈집이 지역의 미래로’ 누적 110가구 311명으로 확대 10세대 모집에 63가구 신청 평균 6.3대1 높은 경쟁률 대통령상으로 우수성 인정 빈집을 정착 지원으로 전환 농촌의 골칫거리로 여겨졌던 빈집이 새로운 주민을 불러들이는 ‘지역의 자산’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강진군의 대표 주거정책인 ‘강진품애(愛)’가 신규 입주자 선정을 통해 누적 110가구 311명의 입주·확정 성과를 기록하며, 빈집 문제와 인구감소 문제를 동시에 풀어가는 강진형 정착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