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문화재단, 지역 인사와 문화예술 협력체계 구축 나서
문화예술, 학계, 청년, 마을공동체 인사 12명 참여해 문화 향유 확대 논의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계와 학계, 청년, 마을공동체 인사들의 목소리를 모아 나주 전역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 논의를 시작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최근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2026 행복전남 문화지소 사업’의 일환으로 제1차 ‘작동하는 거버넌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동하는 거버넌스’는 재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