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민·사회단체, 의대설립 조속히 확정해야…릴레이 성명 이어간다
–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 참여…순천대 의대 설립 한목소리 –– 지역의료 격차 해소와 시민 생명권 위해 정부의 조속한 최종 결정 촉구 – 순천 시민들이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향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순천대 의대 설립 염원 시민 릴레이 성명’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순천시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및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 등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주당 통합특별시당 첫 당정협의회 개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통합특별시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지역현안을 논의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일 국회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지역의료 기반시설 구축,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현안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지난 7월30일 예산정책협의회 이후 한 달 만에…
광양시,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15만 시민과 함께 환영”
– 동부권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의 역사적 출발점으로 평가 – – 산업·직업·환경의학 등 광양만권 특화 의료 수요 반영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31일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데 대해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결정을 전남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이 결실을 향해 나아가는 중대한 진전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한 대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