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사업법 시행령 개정, 전국 최초 법제화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전국 최초로 건설엔지니어링 분야까지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하도록「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약칭:새만금사업법)」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새만금사업의 지역기업 우대 대상에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건설엔지니어링 업무가 새롭게 포함되면서, 앞으로 새만금에서 발주되는 관련 용역 계약에서 전북에 주된 영업소를 둔 지역업체를 우대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기존에는 공사계약과…
나주시 이창동 10개 지역 업체,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930만 원 성금 기탁…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 사용 예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이창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선)는 지난 10일 관내 10개 업체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93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업체들은 대상전기상사(주), 무등가축약품(주), 덕수상사, (주)나주수산, 성원전력, 동신안경, 영남건재, 국제농기계, 한성곡물건조기, ㈜서진푸드 등 10곳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
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 – 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전 부서 공동과제로 정하고 전 부서 협업 강화 – 대형 건설 현장 도내 지역업체와 협력 확대, 전북지역 상생·협력도 추진 ○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건설 자재비 상승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특정 부서만의 업무가 아닌 전 부서의 공동 과제로 삼아 지역업체 참여…
여수시, 공공발주사업 하도급 목표관리제 본격 추진
– 지역업체 참여 상생 기반 마련,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공공발주사업 하도급 목표관리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시가 발주하는 공공발주사업에 원도급업체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지역 자재·장비·인력 등의 활용을 확대해 공공발주사업에 투입되는 재원이 지역경제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시는 사업 추진단계에서부터…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하도급 공사 금액 70% 이상 지역업체…5,200억 원 경제효과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올해 상반기 착공한 연면적 5,000㎡ 이상 공동주택·의료시설 등 건축 사업의 시공사인 GS건설㈜, 활림건설㈜, ㈜한창종합건설, ㈜태한건설과 6개 건설협회장이 참석했다.…
전주시, 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업체 참여 이끌어
전주시, 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업체 참여 이끌어 – 진북동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지역업체 철근콘크리트공사 참여 확정 ○ 전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관내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 해당 공사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10개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