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
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 – 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전 부서 공동과제로 정하고 전 부서 협업 강화 – 대형 건설 현장 도내 지역업체와 협력 확대, 전북지역 상생·협력도 추진 ○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건설 자재비 상승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특정 부서만의 업무가 아닌 전 부서의 공동 과제로 삼아 지역업체 참여…
여수시, 공공발주사업 하도급 목표관리제 본격 추진
– 지역업체 참여 상생 기반 마련,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공공발주사업 하도급 목표관리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시가 발주하는 공공발주사업에 원도급업체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지역 자재·장비·인력 등의 활용을 확대해 공공발주사업에 투입되는 재원이 지역경제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시는 사업 추진단계에서부터…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하도급 공사 금액 70% 이상 지역업체…5,200억 원 경제효과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올해 상반기 착공한 연면적 5,000㎡ 이상 공동주택·의료시설 등 건축 사업의 시공사인 GS건설㈜, 활림건설㈜, ㈜한창종합건설, ㈜태한건설과 6개 건설협회장이 참석했다.…
전주시, 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업체 참여 이끌어
전주시, 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업체 참여 이끌어 – 진북동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지역업체 철근콘크리트공사 참여 확정 ○ 전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관내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 해당 공사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10개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