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
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 – 주민이 함께 만드는 상시 돌봄체계 운영 –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오는 8월부터 주민공동체 참여형 돌봄사업인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을 새롭게 개편해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라는 부제로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 사업이 매달 20일 정기적인 안부 확인 중심이었다면, 올해부터는 각 자생단체별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대전 중구 목동, ‘목동형 통합돌봄 공동체 및 시니어 건강교실’ 운영
대전 중구 목동, ‘목동형 통합돌봄 공동체 및 시니어 건강교실’ 운영 – 경로당 9개소 순회하며 통합돌봄 교육 및 복지 서비스 제공 – 대전 중구 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영신)는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거점 『목동형 통합돌봄 공동체』 및 『인생탄탄 시니어 건강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