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정책 통합워크숍 개최… 지역먹거리 협력체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함께 8일까지 1박 2일간 완주군 경천애인마을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정책 통합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유희태 완주군수,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이은미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도와 시·군 먹거리정책 및 학교급식 담당자, 도교육청·교육지원청, 학교·공공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완주군, 직원 식농교육
“로컬푸드 가치 직접 배운다” 완주군, 직원 식농교육 완주군, 직원대상 로컬푸드 식농교육 실시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이 군정의 핵심 정책인 지역먹거리 체계를 공직자들과 함께 되짚어보고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배움터를 마련했다. 완주군은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소속 공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가치를 공유하는 ‘로컬푸드 식농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완주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로컬푸드와 지역먹거리 정책의 추진 배경과 본래…
장성군-상무대, 농가 판로 확대 ‘상생협력’
장성군이 21일 상무대 육군화생방학교 본청 1층에서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 개장식을 가졌다. 유재훈 육군화생방학교장, 김한종 장성군수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먹어야 산다’는 육군화생방학교의 표어인 ‘알아야 산다’에서 착안했으며, 학교 내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장성상생마켓 – 먹어야 산다’는 육군화생방학교 내에서 장성산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주방 면적은 18.6㎡로 5평 남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