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상공회의소, 기업인 간담회 개최
김제시는 김제상공회의소(회장 김윤권)가 17일 관내 기업인들과 정성주 김제시장을 초청해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김제상공회의소 관계자와 관내 기업인 30여명 참석해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기업인들은 기업 지원사업 확대, 기업의 판로 확대, 각종 행정절차 및 규제 개선…
역사·문화·관광 잇는다…황등면, 민관 협력 본격
역사·문화·관광 잇는다…황등면, 민관 협력 본격 – 24일, 업무협약 체결…황등면지 편찬·관광 활성화 추진 – – 지역 정체성 보존하고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 기대 – 익산시 황등면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황등면은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황등면지편찬위원회, 황등석산문화예술공원, 아가페정원과 ‘황등면지 편찬사업…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에 대한 조건 부가 기준 명확해진다
– 「지역특구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에 부여되는 규제특례 조건의 기준을 명확히 하여 기업 부담 완화 및 특례 실효성 제고– 지역특화발전특구 내 외국어 표기 의료광고가 가능한 의료기관의 자격요건을 구체화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기업 부담 완화와 특구 제도 활성화를 위한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시행령」 개정안이…
익산시, 시민과 함께 백제 역사문화벨트 미래 그린다
익산시, 시민과 함께 백제 역사문화벨트 미래 그린다 – 오는 7월 13일까지 ‘익산시민창조스쿨’ 참여팀 모집 – – 금마·왕궁 중심으로 관광 활성화·지역경제 발전 방안 모색 – 익산시가 시민들과 함께 백제 역사문화벨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익산시는 참여형 정책개발 프로그램인 시민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익산시민창조스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