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02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마무리
농어촌 보건진료소 시설 개보수로 군민 건강증진 기반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통해 보건진료소 3개소(도양읍 득량, 도화면 발포, 두원면 대전)의 시설 개보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보건기관 시설물 개보수와 의료장비 등을 지원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보건의료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흥군은 지난해 10월 공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