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군민 참여 지속가능 정책자문위원회’ 본격 가동..”53명의 군민·전문가 참여… 7개 분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군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참여형 행정의 첫걸음을 뗐다. 군은 3일 신안군청 대공연장에서 ‘군민 참여 지속가능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정책자문위원회는 ▲농어촌 르네상스 ▲육상해상 교통혁신 ▲복지·의료 ▲체류형 관광 ▲신재생에너지 ▲소통 ▲여성 등 7개 분과 5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자문위원 50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