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기후에너지이음센터’와 ‘녹색일자리’ 시동
5개 에너지전환마을 자체 설립 센터 연계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주민 기후활동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마을 생태계 조성을 주도할 ‘녹색일자리’의 닻을 올렸다. 광산구는 지난 22일 개소한 ‘기후에너지이음센터(첨단중앙로152번길 5-4, 6층)’와 연계해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인 ‘에너지전환마을 시민참여 일자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광산구, 전국 최초 사회적 협약 연계 청년 노동자 주거지원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노사‧지역 상생, 청년이 머무는 도시 여건 마련” 청년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50만 원, 최대 8년…일자리 질 개선 ‘사회임금’ 실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인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년간 시민참여형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발굴한 전국 최초의 ‘사회임금’ 적용 일자리…
광산구 ‘1313마을돌봄지원가’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첫발
12명 6개 ‘마을공감소’서 본격 활동…봉사 활동 일자리 전환 시동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실행 모델의 하나인 ‘1313마을돌봄활동지원가’를 본격 운영한다. 광산구는 19일 송정다누리센터에서 ‘1313마을돌봄지원가’ 활동 거점인 ‘마을공감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1313마을돌봄지원가’는 지역 주도 일자리 모델 정립을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 봉사 활동으로 이뤄져 온 마을…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청서 수립…시범 사업 본격 추진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 돌봄‧에너지‧마을 일자리 발굴 등 총 4개 사업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약 15개월에 걸친 시민참여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도출한 4개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안)’의 실행 계획을 담은 청서를 수립,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립된 청서에는 시범 사업 실행 계획,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조성을 위한 법제화, 일자리 모델 정립‧확산 등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