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바꿀 광산의 미래, 시민 관심 ‘후끈’
반도체 시대, 광산의 미래를 읽다 특강서 지역 변화·준비 과제 논의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이후 광산의 미래를 바꿀 반도체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20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시대, 광산의 미래를 읽다’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이봉렬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를 초청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반도체 산업이…
광산구 노사민정, 반도체 대전환 ‘상생협력’ 선언
800조 원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위한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채택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13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를 열고 노동자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산구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선언문에는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순환경제 확대 △노동약자 보호 △산업과 교육,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상생협력 강화 △안정적인 노동환경 조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