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하서면,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최종 선정
부안군은 하서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촌 정주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가 선정됐다. 부안군 하서면은 기존 기초생활거점조성 1단계 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과 지역 공동체 운영 기반을…
남원·임실·순창, 10년간의 중장기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4년 3월)에 따라 도내 농촌지역 13개 시군이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3개 시군이 주민공청회와 지방의회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마치고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법에 따라 농촌지역 시군은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남원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