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한성대 학생에 미래 에너지 안전 현장 선봬
– 안전관리부터 지속가능한 경영까지…전기안전 분야 진로 탐색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한성대학교 대학생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참여단에게 에너지저장장치 안전관리 현장을 소개하고, 그동안 함께해 온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요소까지 고려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전략 공사는 30일 전북 완주에 위치한 본사와 에너지저장장치 안전성평가센터에서 참여단 20여 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