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재정 위기 정면 돌파 나선다!
전주시, 재정 위기 정면 돌파 나선다! – 5일 비상 재정 극복을 위한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출범, 재정 건전성 확보 본격 착수 – 재정, 행정, 회계, 시민소통 등 13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근본 해법 마련 나서 ○ 전주시가 재정 위기 돌파를 위해 재정 운용의 틀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재정혁신특별위원회’를 본격 가동했다. ○ 시민의 삶과…
대전시, 강도 높은 재정 혁신 추진… 미래 투자로 전환
대전시, 강도 높은 재정 혁신 추진… 미래 투자로 전환 대전시는 지속적인 세수 감소와 대형 사업 추진에 따른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지방채는 2022년보다 5,800억 원 늘었고, 올해 부족 예산은 5,40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2027년 이후에는 연평균 부족액이 약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재정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전북특별자치도, 제2회 추경안 5,761억원 증액 편성 선택과 집중으로 필수 재정수요 등 우선 반영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11조 8,201억원 규모로 편성하여 지난 8일 도의회에 제출하였다. 이는 기정예산보다 5,761억원(↑5.1%)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5,272억원, 특별회계 106억원, 기금 383억원이 증가하였다. < 회계별 예산 규모 > (단위 : 억원) 구 분 제2회 추경(안) 기정예산 증감액 증감률 합 계 11조 8,201 11조 2,440 5,761 5.1% 일 반 회 계 9조 8,409…
신안군 재정여건 악화,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 차질..”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 확인 결과, 지방채 520억 원 등 1,420억 원 재정 부족”
민선 9기 신안군정이 출범을 앞두고 재정 압박에 직면하면서 주요 공약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전남지역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재정자립도와 정부의 지속적인 보통교부세 감액 기조가 맞물리면서 신규 정책 추진에 필요한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신안군의 재정자립도는 6.81%로 전남 17개 군 단위 자치단체 평균인 9.39%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신안군 인수인계지원T/F단에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하반기 세입·세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