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어민 공익수당 추석 명절 전 지급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지역 내 957명의 어업인을 대상으로 어민 공익수당을 추석 전 지급한다고 밝혔다. 어민 공익수당은 어업과 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 보전과 증진을 위해 지급되는 정책 수당이다. 올해 총규모는 5억 7,180만 원이며, 지급액은 1인 어업경영체의 경우 60만 원, 2인 이상 경영체는 1인당 30만 원이다. 수당은 대상자가 행정복지센터 등을 별도로 방문해 수령할 필요 없이, 본인 명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