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섬 여행 반값 지원 받고 떠나요..”흑산권, 반월·박지도, 증도 여행경비 ‘반값’ 지원”
신안군이 흑산권과 반월·박지도, 증도면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섬 반값여행 지원사업을 지난 8월 29일부터 시작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섬 반값여행은 체류형 관광 확산과 지역 소비 진작을 위해 전남광주특별시에서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신안군을 포함한 8개 시군에서 추진되는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안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으로, 흑산권역과 반월·박지도, 증도면에서 지출한 운임과 숙박비,…
신안 증도, 자연 속에서 만끽하는 음악의 향연
– ‘THE GRATEFUL CAMP 2026’, 9월 3일 개막 – – 음악·캠핑·웰니스 넘나드는 부티크 페스티벌 예고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연과 음악,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연결을 지향하는 부티크 페스티벌 ‘THE GRATEFUL CAMP 2026’(이하 TGC)이 오는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3박 4일간 신안군 증도면 짱뚱어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TGC는…
무더위도 녹인 고향사랑 ‘목포토박이 봉사단체, 증도 어르신 여름 건강 응원’..”정성 담은 삼계탕으로 어르신에겐 건강을, 지역사회에는 희망의 스위치 ON”
증도면(면장 서용락)은 7월 15일(수) 복지 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철 보양식(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목포토박이 봉사단체와 증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사를 주최하고 증도면여성단체협의회가 음식 준비와 배식 등 자원봉사에 참여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