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중진공,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 체결
군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을 맞잡았다. 시는 지난 26일 중진공과 ‘군산시 청년재직자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과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8만 원, 중진공이 8만 원, 군산시가 10만 원을 더해 함께 쌓아주는 방식이다. 3년 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