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병원선정 2만6천건, 응급환자 골든타임 앞당겼다.
상반기 병원선정 2만6천건, 응급환자 골든타임 앞당겼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올해 상반기 응급환자 병원선정 지원 2만6,665건을 수행하며 환자를 적정 의료기관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연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현장 출발부터 병원 도착까지 평균 이송시간도 약 45초 단축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구급 출동은 7만5,981건, 이송인원은…
전남대병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 개최…지역완결적 응급의료 대전환 시동
전남대병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 개최… 지역완결적 응급의료 대전환 시동 의생명연구원서 특별시장, 소방본부장, 권역·지역센터장 등 참석 시범사업서 입증된 ‘응급실 뺑뺑이 제로’ 성과 바탕으로 본격 협력 가동 59개 응급실 실시간 자원 공유 및 이송병원 결정위원회 상시 운영 중증환자 전담구급차(MICU) 도입 및 육·해·공 입체 이송망으로 골든타임 사수 광주·전남 지역의 응급의료 공백을 완벽히 해소하고 전역 어디서나 시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0일 오전 동구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열린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에서 정신 전남대병원장, 소방,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0일 오전 동구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을 방문해 정신 전남대병원장, 소방,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