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벼멸구·깨씨무늬병 확산 차단 총력
9월 8~12일 중점방제기간 운영, 농협 공동방제·농가 개별방제 병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벼 수확기를 앞두고 최근 개체수가 늘고 있는 벼멸구와 일부 논에서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점방제기간을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날 다시면 영동리 벼 공동방제 현장을 찾아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발생 상황을 살피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신안군, 여름철 벼 병해충 선제 대응 총력..”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및 중점방제기간(7.22.~8.20.) 운영”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6일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벼 병해충 조기 예찰 및 선제적 방제 활동에 나서달라고 적극 당부했다. 군은 7월 초부터 지역 내 벼 재배단지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실시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발생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전남광주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합동 예찰을 실시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