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돌입
– 상황판단회의 긴급 개최… 시민 피해 최소화 총력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8월 1일 오전 11시 여수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4개 분야 14개 부서와 27개 읍면동 60여 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 기온이 39℃ 이상이거나 체감온도가 38℃ 이상인 상태가 하루 이상 지속될 것으로…
광양시, 폭염 중대경보에 현장 대응 강화
– 현장 대응체계 전면 점검… 취약계층 보호·옥외작업 관리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지난 28일 시청 창의실에서 읍·면·동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열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시에서는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기저질환자, 농업인, 옥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읍·면·동별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즉시 시행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