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생활체육의 계절’ 체육대회 잇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가을 정취가 절정인 10월 하순에 골프와 줄넘기, 좌식배구, 축구, 탁구,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선다. 남구는 19일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6개 종목에 대한 구청장배 체육대회를 연달아 개최한다”면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서로 화합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2일 낮 12시 10분부터 중흥 골드레이크CC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