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포 죽전골목, 문화와 이야기가 머무는 골목으로
18일 나해철 시인 북콘서트…영산포 역사·문학 잇는 문화공간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포의 오랜 역사와 정취를 간직한 죽전골목에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고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가꿔가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 영산동 죽전골목에 위치한 책방 타강(나주시 영산2길 23, 1층)에서 ‘나해철 시인 초청 인문학 북콘서트’가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책방 타강과 무안 55아트센터, 나주학교가 공동…
문화가 채우는 나주 죽전골목…상생상가에 활력 더한다
입주자 주도 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과 방문객 소통의 장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죽전골목 상생상가가 입주자들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며 골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죽전골목 상생상가 입주업체인 ‘극단 타강’(대표 홍은영)이 최근 지역 주민과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인문학 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