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내장상동, 누전 화재 피해 가구에 거처 마련 등 밀착 지원
□ 정읍시 내장상동, 누전 화재 피해 가구에 거처 마련 등 밀착 지원 정읍시 내장상동이 지난 1일 전기 누전으로 주택 화재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임시 거주지를 제공하고 생계 복구를 지원했다. 내장상동 행정복지센터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을 위해 송령마을 경로당을 임시 거주지로 확정했다. 피해 가구가 이곳에 머무는 동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한적십자사와 참좋은사람들, 정읍시…
삐-삐- 경보음에 깬 70대 주민, 감지기 덕분에 소중한 생명 구해
삐-삐- 경보음에 깬 70대 주민, 감지기 덕분에 소중한 생명 구해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지난 3일 고창군 해리면 주택화재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덕분에 70대 거주자가 신속히 대피해 소중한 생명을 지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밝혔다. 화재는 지난 3일 오전 6시 43분께 고창군 해리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했다. 인근 주민이 주택에서 치솟는 화염과 연기를 목격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당시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