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주택관리공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 맞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5일 주택관리공단 대전충남지사(지사장 김보성)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지역 내 임대주택의 관리비 체납정보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필요한 공적·민간 복지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단지는 ▲천동휴먼시아 1단지 ▲판암주공 3·4단지 ▲삼성타운 1단지 ▲산내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