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균형발전 위해 반드시 필요
– 서남권 단체장 공동성명 등 무안 주청사 일관된 입장 표명 – 강성휘 시장 “통합의 성공 조건은 균형발전…무안 주청사가 시대적 해답” 목포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균형발전을 위해 주청사를 무안에 둬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는 통합특별시의 행정 기능까지 광주 집중이 심화될 경우 서남권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안 주청사 원칙이 반드시…
통합특별시장 민형배 당선인, “서남권이 원한다면 특별시장이 무안청사에 상근하고 기획·예산·인사 기능 무안청사로 배치”
– 김산 무안군수, “주청사 무안 확정” 강력 건의 – 민형배 당선인, “ 서남권 협의안 제시하면 그대로 따를 의향”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월 23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주관한 서부권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당선인을 만나 “무안청사(현 전남도청)를 통합특별시의 주청사로 확정할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도 “주 사무소가 남악을…
김산 무안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에게 “주청사 무안 확정” 강력 건의
– 남악신도시, 우리 지역 현대사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뜻깊은 도시 – 광주는 첨단·교육·문화, 동부권은 신산업 경제, 서부권은 행정 중심으로 균형발전 – “통합이 또 다른 1극 체제가 되어선 안 된다” – 전남 서부권 52만 주민과 공직사회 “과거로의 회귀” 우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월 23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을 만나 “무안청사(현 전남도청)를 통합특별시의 행정 중심 주청사로…
무안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으로!”
– 통합의 출발, 균형의 선택 “주청사 무안” – 균형발전·행정효율성·상생 실현을 위한 최적지 “주청사 무안” –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 11일 공식 출범, 본격 활동 개시 무안군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가 반드시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으로 확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5극 3특’ 체제의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통합의 취지와 달리, 대도시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