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정책실명제’로 행정 투명성 강화
대전 중구, ‘정책실명제’로 행정 투명성 강화 – 중점관리 대상사업 36건 선정, 사업추진 관련자 실명·경과 등 공개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구민의 알권리 보장과 행정 신뢰성 강화를 위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36건을 확정하고, 이를 구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구정 주요사업의 추진 배경, 진행 경과, 관련 공무원과 참여자의 의견 등을 사업 완료 시점까지 기록·관리하고,…
정읍시,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63건 선정…행정 투명성 강화
정읍시,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63건 선정…행정 투명성 강화 정읍시가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주요 사업 63건의 담당자와 추진 과정을 공개한다. 시는 11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정읍 장애인 론볼장 확충 건립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시행에 참여한 담당자의 이름과…
대전시 주요 사업 재검토에 따른 ‘중구 소외론’ 우려, ‘지역균형발전’ 사업 차질 없는 추진· 제도 마련 공감대
대전시 주요 사업 재검토에 따른 ‘중구 소외론’ 우려, ‘지역균형발전’ 사업 차질 없는 추진· 제도 마련 공감대 - 대전 중구 「구청장-시의원 간담회」 열고 공동대응 방안 논의 – 최근 대전시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재검토)에 따른 ‘중구 소외론’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1일 지역구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중구 지역 현안사업의 지속 추진 및 공동 대응 방안을…
이명호 김제시 복지환경국장, 현장 소통 행보 나서
김제시 이명호 복지환경국장이 소관 기관 및 단체의 주요 사업과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지난 22일 새롭게 부임한 이명호 국장이 복지·환경 분야 일선 기관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이해하고, 기관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향후 원활한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국장은 첫 일정으로 김제시니어클럽, 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 김제시…
함평군, 민선 9기 ‘함평 대전환 정책 점검 회의’ 본격 돌입
민선 9기 출범을 맞은 함평군이 부서별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함평 대전환’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함평군은 14일 “‘함평 대전환 정책 점검 회의’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군수실에서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실과소별로 진행한다. 기존의 정형화된 업무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별 핵심 현안과 문제점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유성구, 민선 9기 앞두고 공약사업 현장에서 답 찾는다
유성구, 민선 9기 앞두고 공약사업 현장에서 답 찾는다 주요 사업 대상지 14곳 방문…추진 현황·개선 과제 점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민선 9기 출범에 앞서 실행력 강화를 위해 주요 공약사업 현장을 직접 찾는다. 유성구는 17일과 18일, 23일 3회에 걸쳐 주요 공약 사업 대상지 14곳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민선 9기 구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