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첨단3지구 21개 구간 도로명 부여 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첨단3지구 안팎을 연결하는 총 21개 구간의 도로명 부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옛 전남 장성군과 옛 광주 광산구 등 행정구역 경계가 맞물려 복잡했던 일대 주소체계가 일원화됐다. 새로운 주소가 부여되면서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 주민의 전입신고와 우편·택배 수령 등 생활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축 건축물의 주소도 명확해져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각종 인허가와 준공 승인…
광양시, “건물이 있는 곳은 도로명주소”…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주소 사용 당부
– 택배 발송, 관공서 공문 등 여전한 지번 사용 줄이고 도로명주소 정착 추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시민 편의 증진과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로명주소는 건물이 접한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고 건물에 번호를 매겨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국가 주소체계로, 2014년부터 법정주소로 전면 시행되고 있다. 원칙적으로…
무안군, 연꽃축제에서 도로명주소·지적재조사 합동 홍보 실시
– 축제장에서 알린 주소와 경계의 이해 – 무안군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무안연꽃축제 행사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와 지적재조사사업 합동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홍보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를 활용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과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명주소는 건물뿐 아니라 고가도로, 지하도로 등 입체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