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훈 정읍 감곡면장, 취임 첫 행보로 49개 경로당 순회
서성훈 정읍 감곡면장, 취임 첫 행보로 49개 경로당 순회 서성훈 신임 정읍 감곡면장이 첫 소통 행보로 지역 내 49개 마을 경로당을 모두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정읍시 감곡면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관내 전체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취임 인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 불편사항과 마을별…
‘이웃이 들려주는 보통의 이야기’
무주군민 인문학 강연 호응 무주군민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는 “이웃의 목소리, 무주에서 통하다_무주군민 인문학 강연”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무주상상반디숲 채움실에서 결혼이주여성 남복화 씨(49세, 안성면)가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란 주제로 강단에 섰다. 지난 2002년 결혼과 함께 한국에 왔다는 남 씨는 이날 강연을 통해 한국, 특히 무주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들려줘 큰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