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낙안면, 현장 중심 행정으로 노후시설물 새단장
– 현장 중심 적극행정으로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아… 노후시설물 36개소 자체 정비 – 순천시 낙안면(면장 이태문)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노후시설물을 직접 찾아 정비하며 현장 중심 적극행정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면은 지난 8월 전 직원과 이장들이 담당 마을별로 버스승강장, 도로이정표, 관광안내판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버스승강장 12개소 ▲도로이정표 3개소 ▲관광안내판 20개소 ▲기타 시설물…
대전 중구,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대전 중구,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 주민 간 경계분쟁 해소, 접근성 개선 및 토지활용도 제고 기대 – 대전 중구는 2024년도부터 추진해 온 안영2지구(192필지, 391,347.2㎡)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기존 지적공부를 폐쇄한 뒤 새로운 디지털 지적공부로 전환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안영동 119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 ‘새만금신항의 합리적 관할구역 결정을 위한 법적 쟁점 재검토 학술대회’ 개최
김제시는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가 2일 전북대학교에서 「새만금신항의 합리적 관할구역 결정을 위한 법적 쟁점의 재검토」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을 앞두고, 새만금신항이 김제시 관할로 결정되어야 하는 법리적 당위성을 재검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행정법학회와 법학계 전문가, 시민연대 위원 및 김제수협 조합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조발제에 나선 김광수 서강대학교 교수는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은 새만금사업 전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