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미선정… “지방소멸 위기 극복 노력은 계속된다”
담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미선정… “지방소멸 위기 극복 노력은 계속된다” – 열악한 재정 여건 속 조례 제정, 의견 수렴 등 총력 기울였으나 아쉬운 고배 담양군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가 공모’에서 미선정됐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 59개 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추가 공모에는 총 44개 군이 참여해…
광산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
돌봄·건강부터 고용·주거까지…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지역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광산구는 10일 2층 소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주민 의견과 현장 수요를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보장 관련 부서,…
해신동, 주민이 만든 예산으로 이웃의 밥상을 따뜻하게
군산시 해신동(동장 전미영)은 지난 6월 5일 시민참여예산을 통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기압력밥솥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되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받은 주민들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어 감사하다”며 “오래된 밥솥을 쓰다 보니 밥에서 냄새가 나고 눌어붙는 경우가 많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