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 마을 선정
< 이미지(2)> 김제시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2개 마을이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자율계정) 우수사례’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먼저, 2027년 신규 사업 대상지로 금산면 용호리 소용마을과 성덕면 대목리 탄상마을이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38억 원(국비 26.8억 원)을…
완도군, 일반 농산어촌 개발 공모 선정 60억 확보
완도군, 일반 농산어촌 개발 공모 선정 60억 확보 10년 연속 공모 선정, 올해 사업 대상지 청산동권역 공중목욕탕·여행자 쉼터 조성, 주민 역량 강화 사업 등 추진 완도군이 ‘2027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어촌 분야)’에 청산동권역(부흥리, 신풍리, 양지리, 중흥리, 청계리)이 선정되어 사업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소멸 위기 어촌의 변신… 전북자치도, 고창·부안 정주여건 개선에 81억원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고창군과 부안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1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에 생활 SOC 등 기초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육성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권역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