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서 3개월 살아보세요,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5기 모집
– 군서면 모정마을서 실제 생활하며 지역탐색 교육·주민 교류 경험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영암에서 직접 생활하며 귀농·귀촌과 정착 가능성을 살펴보는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5기 참가자 5가구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영암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영암에 머물며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생활환경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5기 참가자들은 오는 9월…
정읍시, 수성동 부영2차 아파트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운영
정읍시, 수성동 부영2차 아파트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운영 정읍시가 치매 안심 마을로 지정된 수성동 부영2차 아파트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이 더불어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치매 안심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실내에서 꾸준히 신체와 인지 활동을…
영암군,‘영암살래? 영암살래!’ 4기 참가자 모집
– 여름휴가 한 달 살기…귀농귀촌·관계인구 확대 기대 – 영암군이 타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두 지역 살아보기 프로그램인 ‘영암살래? 영암살래!’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암에 관심 있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농업·관광·문화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영암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향후 귀농·귀촌 가능성과 새로운 생활거점으로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