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글로벌 하모니거리 활성화 민·관협의체 발족
-선·이주민 28명 위원 위촉, 외국인주민 축제 추진 방안 등 활성화 방안 모색- 영암군이 7일 삼호읍에서 ‘영암군 글로벌 상생 주민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대불주거단지 ‘글로벌 하모니거리’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글로벌 상생 주민협의체는 글로벌 하모니거리를 선·이주민이 소통·교류하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데 힘을 보탠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 의견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문화행사,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방치된 옛 여관, 주민이 운영하는 지역 명소로
쇠퇴한 옛도심,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다 ㅇ 한때 상권 침체와 빈 점포 증가, 청년층 유출 등으로 활력을 잃었던 고창군 옛도심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ㅇ 특히 장기간 방치됐던 옛 여관 건물은 현재 ‘조양관 카페’로 재탄생하여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자리 잡으며 옛도심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ㅇ 고창군은 지난 2020년…
곡성군,‘옹기종기 마음정원’주민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개최
– 사회연대경제 기반 지역혁신모델 발굴 위한 첫걸음 – 곡성군은 지난 6월 30일 비빌언덕25 지하교육장에서 ‘옹기종기 마음정원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협의체 교육을 개최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곡성 마음정원 운영협의체 참여 주민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