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정례 타운홀 미팅 ‘현안 중심 주민토론’으로 전환… 정책 소통 강화..”8월 12일부터 군청 정례 타운홀은 주요 현안 심층 토론, 읍·면 찾아가는 타운홀은 자유 건의 방식 유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민선 9기를 맞아 매주 운영 중인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군정 주요 현안 중심의 주민토론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군청 정례 타운홀 미팅은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이나 군정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열린 소통 창구로 운영되어 왔다. 8월 12일부터 개최되는 군청 정례 타운홀 미팅은 생활민원 수렴을 넘어서 군의 주요 현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