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8월부터 ‘AI 복지행정’ 현장 실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8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 구현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AI 정책실험실 실증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광주지역 동구 13개 동과 서구 5개 동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복지서비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과 복지담당 공무원이 실제 복지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해 효과와 유용성을 검증하는 정부…
대전 중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바꾼 행정언어 성인지 관점 용어 정비 조례 개정 추진
대전 중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바꾼 행정언어 성인지 관점 용어 정비 조례 개정 추진 -‘출산장려’에서 ‘출생축하’로 용어 변경…「대전광역시 중구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입법예고-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제안을 받아들여 저출생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정책 용어 정비 절차에 착수, 「대전광역시 중구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중구 주민참여단은 역량강화…
대전 대덕구, ‘여성안심지킴이집’ 70곳 현장점검 나서
대전 대덕구, ‘여성안심지킴이집’ 70곳 현장점검 나서주민참여단·담당 공무원 합동 점검 통해 운영 실태 확인생활안전망 기능 강화·범죄 취약지역 추가 설치 필요성 점검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여성과 아동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지역 여성안심지킴이집 70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편의점과 여성 1인 운영사업장, 식당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안전시설로 지정해 여성과 아동이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