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도시재생, 강진에서 ‘지역자산 기반 지속가능한 재생모델’ 모색
– 빈집·유휴공간 재생부터 청년 정착과 주민조직 운영까지 현장사례 공유 – 도내 공무원·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40여 명 참여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전북개발공사)는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남 강진군 일원에서 「‘26년 도시재생 직무역량 특화과정(2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도내 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빈집과 유휴공간을 청년 정착과 창업,…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 높인다…정읍·충주 협력체계 본격화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 높인다…정읍·충주 협력체계 본격화 – 사후관리·거점시설 운영사례 공유로 지역 간 지속 협력 기반 마련 정읍과 충주의 도시재생 지원기관과 주민조직이 사업 종료 후에도 거점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는 지난 7일 수성동 주민센터 3층 교육장에서 충주시 도시재생 관계기관과 함께 ‘도시재생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과 충북, 경북의 도시재생 관계자 40여…
곡성군, 기본소득으로 마을의 미래를 열다.‘마을리더 배움교육’추진
– 곡성의 내일을 이끌 마을리더 양성 – 곡성군이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6년 기본소득 연계 마을리더 배움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6일과 7일 양일간 곡성읍권역(미래교육재단), 옥과권역(옥과면 행정복지센터), 석곡권역(석곡면 행정복지센터)의 3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주요 강사진으로 청양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노승복 센터장, 곡성군 함께마을협동조합 박진숙…
대전 중구, 지속가능 로컬관광 기획자 양성과정 추진
대전 중구, 지속가능 로컬관광 기획자 양성과정 추진 –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으로 생활인구 증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도모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5일 관광분야 인재 발굴 및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한‘지속가능 로컬관광 기획자 양성과정’의 1차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커먼즈필드에서 열린 이번 1차 집체교육은 중구 관광자원에 관심 있는 16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지속가능 로컬관광 방향성 및…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 방안을 찾다”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전북개발공사)는 지난 23일 도내 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직무역량 특화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타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선진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과정으로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진행되었다. 답사 주제는 ‘도시재생사 업 완료 이후의 지속가능성 및 사후관리 지원체계’로 관계자들은 도시재생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