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5개 시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국비 461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에서 5개소가 선정돼 국비 461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특화·인정사업·노후주거지정비지원·우리동네살리기 등 유형별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 지역에 생활SOC를 공급하고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주민 역량을 강화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연초부터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중간지원조직과 함께 현장 조사와 주민…
군산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군산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임피면 금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과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주택이 다수 분포해 안전과 위생 문제가 지속적으로…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가 국비 등 17억 6400만원을 확보해 옹동면 매당마을의 낡은 주택과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전면 개선한다. 시는 옹동면 매정리에 자리한 매당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 주민이 최소한의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