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향으로 피어나는 주민역량, 지역경제 새로운 활력
강진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 주민 취·창업 역량강화 및 지역공동체 활력 제고 모색 강진군 농어촌개발과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사회적 경제 기반 확충을 위한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20일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군동면 백금포 문화곳간1933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총 36차시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진 지역…
화순군,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화순군,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선진사례 벤치마킹으로 주민 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기반 마련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5일 전북 진안군 일원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마을공동체 대표와 실무자, 회원, 마을활동가 등 51명이 참여해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전북 5개 시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국비 461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에서 5개소가 선정돼 국비 461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특화·인정사업·노후주거지정비지원·우리동네살리기 등 유형별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 지역에 생활SOC를 공급하고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주민 역량을 강화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연초부터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중간지원조직과 함께 현장 조사와 주민…
군산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군산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임피면 금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과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주택이 다수 분포해 안전과 위생 문제가 지속적으로…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가 국비 등 17억 6400만원을 확보해 옹동면 매당마을의 낡은 주택과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전면 개선한다. 시는 옹동면 매정리에 자리한 매당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 주민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