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주민소득으로’…나주시, 2차 공모 8개 마을 선정
1차, 2차 누적 10개 마을·약 7MW 확보, 주민참여형 에너지소득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에서 8개 마을이 선정되며 주민이 직접 재생에너지 생산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도시 나주’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에서 8개 마을, 7개 사업지가 선정돼 총 5.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제3회 전북포럼 연계 ‘새만금 정책포럼‘ 개최, 새만금 10GW 지역성장 해법 찾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재생에너지 10GW를 기업 투자와 지역산업, 주민소득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역성장 해법 마련에 나선다. 도는 10월 1일 오후 2시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열리는 제3회 전북포럼의 연계 세션으로 ‘2026년 새만금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제3회 전북포럼은 ‘지속가능한 지역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며, 오후에는 새만금 정책포럼과 전북 물포럼, 에너지정책포럼 등 3개 연계 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새만금…
폐자원 에너지 활용으로 주민소득 창출과 순환경제 실현
■ 환경기초시설의 패러다임 전환… 폐자원을 지역소득과 에너지로 전환 전북특별자치도가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과 바이오가스 등 폐자원 에너지를 지역의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고, 그 혜택을 주민에게 돌려주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을 통해 지역상생형 순환경제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소각시설이나 유기성 폐자원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바이오가스를 스마트팜, 주민 편익시설 등에 공급하여 에너지 비용을…
담양군, 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머리 맞대
담양군, 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머리 맞대 – 지역 생태·미식 자원 활용한 주민소득 연계 방안 등 논의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지난 2일 군수실에서 사단법인 담양군 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생태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담양의 생태환경과 미식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을 주민 소득과 연계하고,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 활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선9기, 확 달라지는 2026임실N치즈축제, 지역상권+주민소득+관광시너지 모두 잡는다
국내 유일의 치즈축제인‘2026 임실N치즈축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축제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축제개최를 임실군 전역으로 확대하는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특히 군은 최초로 치즈축제 개막식 장소를 기존 치즈테마파크에서 임실읍내로 전격 옮기며, 지역상권과 주민소득, 관광시너지까지 노리는 1석 3조 그 이상의 실험적 축제 개막 시도에 나서면서 지역전역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전망이다. 군은 최근 한득수 군수 주재로 축제제전위원회, 축제 대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