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민들, 로컬 콘텐츠 관광상품 만든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2일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관내 주민사업체 2곳이 새롭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역의 수십 곳의 주민사업체가 참여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발표 평가 과정을 거쳐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할 48개 주민사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남구에서는 광주 떡 문화연구소와 헬로 남구 주민사업체 2곳이…
화순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1개소 선정… 총 5개소 운영
화순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1개소 선정… 총 5개소 운영– 주민 주도 관광콘텐츠 발굴·육성으로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사업’에서 관내 주민사업체 1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하며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주민이 직접 키우는 지역관광, ’26년 ‘관광두레’ 48개소 선정
–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에 최대 5년간 1억 1천만 원 상당 맞춤형 지원 제공 – 6월 10일부터 비수도권 청년 대상 ‘청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이하 공사)와 함께 지역관광 생태계를 이끌어갈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8개소를 최종적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전국 2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는 총 116개의 주민사업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