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예방에 행정력 총동원”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총력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부터 9일까지 도내 최대 20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8일 군산시 경포천 배수펌프장과 나운동 상습침수지역을찾아 재해취약시설과 주민대피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집중호우 대응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호우 취약시설의 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배수시설 운영과 주민대피체계 등 재난 대응 전반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상청은 8일 밤부터…
전북자치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
전북자치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5회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 대응과 물놀이 안전관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도는 안전요원의 채용·교육·배치와 근무관리, 비관리지역 안전관리,…
전북자치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일~10월 15일)을 맞아 순창군과 임실군을 방문해 재난 취약시설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현장 대응 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침수예방시설 운영 상황과 주민대피체계, 재난취약지역 관리 등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관영 지사는 먼저 순창군 순화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