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용지면, 주민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사회서비스‘눈길’
김제시는 용지면 주민들이 스스로 필요한 농촌 Economic·사회서비스를 기획하고 실행까지 옮기며 ‘주민 주도형 농촌 사회서비스’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용지면 황토빛나눔센터 일원에서‘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온(溫_ON)마을 이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공동학습회’를 통해 지역 생활…
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
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 – 주민이 함께 만드는 상시 돌봄체계 운영 –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오는 8월부터 주민공동체 참여형 돌봄사업인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을 새롭게 개편해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라는 부제로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 사업이 매달 20일 정기적인 안부 확인 중심이었다면, 올해부터는 각 자생단체별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곡성군 죽림마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최종 선정
곡성군(군수 조상래) 옥과면 죽림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곡성군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죽림마을 우리동네살리기 프로젝트 ‘죽림이어라!’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옥과면 죽림리 일원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85억 원이 투입된다. 군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주민 공동체 회복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