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분야 장려상 수상
부안군은 재무과 세입징수팀 정지윤 주무관이 지난달 30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북자치도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14개 시·군의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도내 6개 시·군이 현장 발표를 통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정지윤 주무관은 ‘ 멈춰있던 유휴공간의 혁신 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