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 3교대 근무 가정 위한 ‘토요 이웃 돌봄’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 학동은 지역 교육공동체인 ‘꿈을 키우는 교육공동체’(대표 홍효경)와 함께 3교대 근무 종사자 가정 등 주말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마음 놓고, 이웃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마음 놓고, 이웃 돌봄’은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이 인접한 학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육아 친화 사업이다. 주말이나 휴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