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안전한 완주”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청소년이 안전한 완주”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완주군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 일대서 민관합동 ‘세이프틴’활동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현정)가 완주군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이서면 상가 밀집 지역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취약 지역과 무인판매 업소를 돌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및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담양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담양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 경찰·교육지원청 등 5개 기관 합동… 주류·담배 판매업소 등 살펴 담양군은 지난 14일 담양남초등학교 주변과 인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 점검·단속과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주변과 상가를 중심으로 유해요인을 살피고, 지역 주민과 업주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7월 누계 ‘역대 최대’
전남광주지역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월까지 6억 7천6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7월 누계 수출액은 2023년 4억 4천161만 달러에서 2024년 5억 5천219만 달러, 2025년 6억 1천487만 달러, 올해 6억 7천627만 달러로 매년 증가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53.1% 늘었다. 품목별로는 수산품이 3억 6천854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4.5%를…
농수산식품 수출 올 상반기 13.2% 증가
농수산식품 수출 올 상반기 13.2% 증가– 5억 8천50만 달러…김·음료·농수산 가공품 등 호조– 통합시 출범 계기로 전남 생산·광주 가공연계 강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상반기(1~6월)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13.2% 증가한 5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남 수출액이 4억 7천662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9% 증가했으며, 광주는 1억 388만 달러로 10.1%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