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스마트 영농빌리지’ 입주 21세대 선정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 지역 정착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청년과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고흥읍 호동리 1333번지 일원에 조성한 ‘고흥 스마트 영농빌리지’의 입주 대상 21세대를 선정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 영농빌리지 조성은 ‘권역별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부담을 낮추고 지역에 머물며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산업은 광주에서, 삶은 화순에서… 호남권 반도체 시대 ‘배후도시’ 화순
산업은 광주에서, 삶은 화순에서… 호남권 반도체 시대 ‘배후도시’ 화순– 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와 30분 생활권… 4,500여 세대 주거 기반까지 – 호남권 산업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광주 군공항 부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로 확정되면서 산업시설뿐 아니라 인력의 주거와 생활권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그 중심에서 주목받는 곳이 화순군이다. 광주와 맞닿은 지리적 이점에 더해 주거·의료·돌봄 등…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준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준공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준공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정읍시 칠보면에서 도시 유학생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염영선 전북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정읍 농촌유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칠보면 가족체류형 거주시설은…